잉크충전에 대한 오해
잉크충전(리필)에 대한 오해.
흔희 잉크를 충전하면 색상이 다르다, 프린터가 고장난다, 글씨가 퍼진다 하여 기피하는 분들이 있읍니다.
결론은 쓰던 제품의 재활용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 때문입니다.
1]색상이 다르다?
충분히 그럴수 있읍니다. 색깔에 대한 기준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입니다.
님들께서 빨강색 혹은 파랑색, 노랑색의 기준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국제적인 공인규격, 색을 연구하는 단체의 인정규격, 기타 공인하는 색의 인정규격이
제각각 다릅니다.
* 같은 카트리지에 서로 다른 공인 규격의 색을 주입하는 경우, 당연히~~~처음 색상과 달라 보이지만
개인 시각적인 차이일 뿐 입니다.
# 즉, 같은 이미지를 각기 다른 메이커의 프린터로 출력 해 보십시요!
절대 동일한 이미지가 구현되지 않읍니다.~~~
프린터 메이커마다 칼라의 구현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2]프린터가 고장난다?
자~지금 잉크젯 프린터를 카바를 여시고 카트리지를 분리해 보세요!
카트리지와 프린터는 별개의 부품으로 조립 되어 있읍니다.
*충전이란 별도의 부품 속에 필요한 잉크만 주입하는 작업임으로 프린터 기기 자체와 관계
가 전혀 없지요.
*단지, 충전중에 부주의로 카트리지의 회로판이나 외부케이스가 파손 되었을 때는 프린터가
카트리지 인식을 못하겠지요! (이런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읍니다!!!)
# 그대신 보증기간내(보통12개월)의 프린터는 잉크를 충전한 이유 만으로 무상A/S는
거부될 수 있습니다.
그이유는 프린터는 저가에 공급하고 대신 카트리지 판매에서 이익을 남기려는
프린터 메이커의 판매 전략에 전혀 도움이 안되니까요 ^.^!!!
3]글씨가 퍼진다?
비록 리필잉크라 하더라도 정품잉크와 차이를 못 느낍니다
공인기관에서 인증을 했고, 국내에서도 품질에 대한 인증을 획득 했기 때문에
품질에서는 완벽합니다. 따라서 리필잉크의 문제로 출력물이 퍼지는 경우는 없읍니다'
원인은 아마 출력용지의 면의 습도와 두께 그리고 노즐자체의 이상 때문이라고 보아 집니다.
4]카트리지의 수명은?
보통 정품 카트리지의 경우 사용가능 유효기간이 1년~2년정도 주어집니다.
이는 잉크 또한 액체상태 임으로 장기간 방치시 외부 공기와 접촉으로 인하여 수분이 증발하여
카트리지내의 잉크 점도가 높아져서 출력시 인쇄상태가 불량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되도록 이면 유효기간내에서 충전(리필)을 권장 합니다.
충전횟수는 정해진 바가 없으나 정상적인 정품 카트리지의 경우 종류별로 다르긴 하지만
평균 유효기간안에서 2~5회가 적당 합니다.
단,충전 횟수가 늘어 날수록 카트리지내의 슬러지(찌꺼기)증가로
정량의 잉크를 100%사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님들께서는 잉크리필에 대한 선입견을 싹~~버리고
자원 재활용과 경제적인 사용을 권장해 드리며 알뜰하게 생활합시다.
문의: ********** / **********
잉크가이 동탄신도시 평화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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