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쟁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저장장치 이야기
전산쟁이라면 다 알고 있는 아주 기초적인 스토리지 이야기.
컴퓨터의 프로세서가 접근할 수 있도록 전기적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소
1차 스토리지 : 내부 저장소
(RAM, ROM, Cache Memory 등)
2차 스토리지 : 외부 저장소
(Hard Disk, Tape, Diskette 등)
1차의 내부와 2차의 외부의 구분은 컴퓨터의 메인보드로 구분.
1차 : CPU - L1,L2 cache memory, RAM,ROM
2차 : Diskette,CD-ROM, Hard disk Tape, 대형 Storage
성능차이를 줄이기 위해 cache memory 를 둠
무어의 법칙 중 다른 한가지는 저장장치의 용량이 18개월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법칙도 있음.
CPU의 register 부터 L1,L2 캐쉬메모리, RAM, Disk 순의 순서.
register는 초당 10억분의 1의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L1은 그와 비슷한 성능이며 L2는 그보다 적다.
계층 구조상으로 CPU쪽으로 올수록 용량은 작지만 성능은 좋고 비싸며, 디크스쪽으로 갈수록 용량은 크지만 성능이 더 떨어진다.
Main Memory
Flip-Flop 구성
Volatile
Non-volatile
당시에는 컸을지 모르지만 1.2M, 1.44M 의 용량을 가지고 있었다.
CD 와 DVD 의 차이는 피트에 기록되는 세밀함에 따라 용량이 굉장히 커졌다고 이해하면 된다.
각 장치별로 해당 방식의 Drive가 필요하다.
이기종간의 데이터 통신을 위해 별도의 Procedule 들이 존재하고 각 OS 별로 별도의 데이터 관리가 이루어 진다.
OS의 데이터는 Prod 저장소에 저장되며 Time Finder에 의해 실시간은로 BCV에 저장된다. 또한 SRDF 라고 하여 원격지에도 실시간으로 저장이 되게 된다. 이는 24시가 가용성을 위한 장치이다.
EMC 적용시의 네트워크 환경 간략화 그림
SAN Switch 를 통해 SAN Cable(주황색선) 과 함께 연결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파일캐싱 및 공유를 위해 NAS 적용도 하며 원격지에 데이타 저장도 이루어 지게 된다. OS 와 SAN의 연결을 위해 HBA카드가 장착되어 연결된다.
대용량 지원 능력
스토리지의 자원 공유
스토리지 관리비용 감소
IT 환경 변화에 따른 재 활용성 증대
스토리지 관리 및 백업/복구의 용이성
스토리지의 통합된 솔루션 적용 용이
